정치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도시간 자유학년제 대비 MOU 체결
안양시 등 7개시 진로체험처 공유
기사입력 2017.02.14 00:44 | 최종수정 2017.02.14 00:44

협약식

 협약식

안양시(시장 이필운)2. 8.() 안양시청에서 개최된 제70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에서 회원도시(광명.안산.과천.시흥.군포.의왕)와 자유학년제 대비 진로체험처 공유 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안양시의김중업박물관광명시의광명동굴안산시의해양과학체험전시관과천시의국립현대미술관시흥시의천문관군포시의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의왕시의철도박물관등 도시별 특색 있는 89개 체험처를 공유하게 된다.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1년 동안 학생들이 시험의 부담에서 벗어나 토론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진로탐색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로서, 올해부터 경기도내 모든 중학교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진로체험처 공유 업무협약이 자유학년제를 시행해야 하는 학교 및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아울러 안양시에서는 학생들의 현장 진로체험을 위한 이동용 차량을 지원하고 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인근도시의 특색 있는 체험처에서 폭 넓은 체험활동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꿈과 끼를 키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학생이 행복한 명품교육도시로서, 2의 안양부흥을 이어나갈 미래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회문화신문 김수일기자 (webmaster@socu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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