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연극 "세여자"
기사입력 2019.03.09 08:05 | 최종수정 2019.03.09 08:05


5월 25일 15시에 연극 "세여자"가 평촌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시어머니와 며느리와 손녀의 3대 스토리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내용이다

사미자, 최초우, 이성경이 주연으로 극단 토지가 공연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최하며 관람료는 전석 3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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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양문화예술재단 제공



사회문화신문 여현주기자 (def67@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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