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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확진자 2명 추가…관내 환자 모두 18명
기사입력 2020.03.17 11:40 | 최종수정 2020.03.17 11:40

  관악구청은 오늘(16) 주민 2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관내 환자가 1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17번째 환자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구청은 낙성대동에 있는 집에서 함께 지내며 밀접 접촉한 부모 등 4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8번째 환자는 기존 확진자가 나온 IT 기업 직원으로 지난 12일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재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사회문화신문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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